가족
시댁·처가 문제로 힘들어요
시댁이나 처가와의 사이에서 마음 상한 분들이 물었습니다. 듣기 편한 답만 있지는 않지만, 실제로 오간 문답 그대로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먼저 물은 사람들이 들은 답 6개
시어머니 집에 들어가 함께 살 때집주인으로 존중하며 고맙게 지내다, 형편이 되면 따로 나가 보세요.법륜스님 · 스님읽기배우자가 자기 집 편만 들 때사랑이 적어서가 아니라 마음 나누기를 피해서라고 생각해 보세요.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읽기아내와 어머니 사이에 끼었을 때부부의 기준을 정하고, 어머니께는 내가 직접 전해 보세요.차승민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읽기시어머니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자식을 못 놓는 부모 마음을 이해하면 말에 덜 상처받아요.법륜스님 · 스님읽기
한 줄은 실제로 오간 답을 이곳에서 간추린 것입니다. 어떻게 고르고 확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