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시어머니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
이렇게 해 보세요자식을 못 놓는 부모 마음을 이해하면 말에 덜 상처받아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결혼 생활 내내 시어머니에게 평가받고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며느리. 참고 침묵할수록 화가 쌓입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부모가 다 큰 자식을 놓지 못하는 것은 내 자식이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 마음을 이해하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가지면 어떤 말에도 덜 상처받는다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