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시어머니 집에 들어가 함께 살 때
이렇게 해 보세요집주인으로 존중하며 고맙게 지내다, 형편이 되면 따로 나가 보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육아 도움을 받으려고 시어머니 집에 들어가 2년 넘게 함께 사는 두 아이의 엄마
이렇게 답했습니다
시어머니 집에 들어가 덕을 보고 있으니 집주인으로 존중하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당장 나갈 형편이 아니면 고마운 마음으로 지내다가 형편이 될 때 분가하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