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약속
같은 고민을 먼저 물어본 사람이 있고, 그때 누군가 진지하게 답했습니다. 이곳은 그 답을 찾아 드리는 곳입니다.
- 174실린 답
- 50답한 사람
- 30고민의 갈래
- 127대조한 인용
- 01지어내지 않습니다
위로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실제로 누군가 묻고 누군가 답한 말만 찾아, 누가 어디서 한 말인지와 함께 원문으로 이어 드립니다.
- 02확인한 것만 싣습니다
따옴표 안의 인용은 원문과 글자 그대로 맞는 것만 싣습니다. 한 줄 정리와 요지는 이곳에서 간추린 글이라 화자의 말 그대로가 아닙니다. 어떻게 고르고 확인하는지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03다치게 하지 않으려 합니다
원문에 힘든 사람을 꾸짖거나 다치게 할 대목이 있으면 싣지 않거나, 읽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 04남기지 않습니다
가입도 쿠키도 없습니다. 쓰신 글은 이 기기 안에서만 읽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안내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 05팔지 않습니다
광고도 유료 기능도 없는 비영리 공간입니다. 답한 분들이나 방송사·출판사와는 관계가 없고, 권리를 가진 분이 요청하시면 바로 내립니다.
- 06상담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읽는 것으로 풀리지 않는 일에는 상황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상담 창구를 함께 적어 둡니다.
스스로 밝혀 두는 것
의료인이나 상담 전문가의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답은 모두 공개된 원문에서 왔고, 이곳이 한 일은 찾고 간추리고 대조한 것입니다.
지금은 법륜스님과 오은영의 답이 전체의 45%입니다. 더 여러 분의 답을 찾아 넣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힘드시다면, 글보다 사람의 목소리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