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시어머니가 자기 방식만 고집할 때
이렇게 해 보세요바꾸려 하지 말고, 싫은 소리를 듣더라도 내 건강은 챙기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귀농 뒤 시어머니와 김장을 하게 된 며느리. 병원 가는 날에도 김장을 고집해 갈등이 생김
이렇게 답했습니다
어른은 자기 방식대로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니 바꾸려 하면 괴롭다고 합니다. 싫은 소리를 듣더라도 자기 건강은 챙기되, 시어머니에게는 공손하게 대하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