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처방전먼저 물어본 사람들이 들은 답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해요

김창옥 · 강연가

이럴 때마음의 병으로 약을 먹는 게 부끄러울 때

이렇게 해 보세요이 시기만 잘 넘기면 되니, 혼자 너무 오래 있지 마세요.

김창옥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우울증 약을 20년째 먹고 있는 15년 차 의사. 이런 자신이 남을 치료해도 되는지, 약만이 답인지 묻습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자신도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고 털어놓습니다. 처음 병원에 갈 때는 창피했고 자격이 없다고 느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아직 남아 있다는 증거라고 말해 줍니다. 이 시기만 잘 넘기면 되니 혼자 너무 오래 있지 말자고 합니다.

출처
김창옥TV(공식 유튜브) 정기강연 ep.222 · 2023-11-21
「마음의 병을 잘 이겨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확인
원문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2026-10-06
확인하는 방법 · 틀린 곳 알리기

같은 마음에 대한 다른 답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해요 · 답 12개 모두 보기

말로는 풀리지 않는 일이라면

읽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상담 창구입니다.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24시간.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이어 줍니다.
    1577-0199
  • 근로복지넷 심리상담(EAP)직원 300명 미만 회사에 다니면 전문 심리상담을 한 해 7번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