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 인지심리학자
이럴 때나쁜 일이 올 것 같아 막연히 불안할 때
이렇게 해 보세요막연한 불안을 글로 써서 또렷하게 만들어 보세요.
김경일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코로나 시기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두고 한 라디오 인터뷰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안은 뭔가 안 좋은 일이 올 것 같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를 때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막연한 것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고, 그 방법으로 글로 써 보기를 권합니다.
불안은 그래서 어떻게든 구체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