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 강연가(본인이 겪은 이야기)
이럴 때남을 챙기다 정작 내가 지쳤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손으로 하는 단순한 일에 집중하며 복잡한 생각을 비워 보세요.
김창옥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수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강연을 해 왔지만 정작 자신은 지쳐서 정신과 약을 먹었다는 본인의 고백
이렇게 말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쳤던 때에 옻칠 작업을 시작했고, 손으로 하는 단순한 반복에 집중하면서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위안을 얻었다고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