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지쳤는데 가족 생활비 때문에 못 쉴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도와도 괜찮아요.
오은영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심한 번아웃을 겪으면서도 어머니 생활비를 대느라 일을 쉬지 못하는 35세 편집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버거울 만큼의 부담은 결국 자신을 무너뜨린다고 말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보내도 어머니를 저버리는 것이 아니니,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없을 만큼 짊어지지 말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