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헤어질 때마다 불안해 매달리게 될 때
이렇게 해 보세요'저는 편안합니다'를 되풀이해 말하며 조금씩 고쳐 보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가족이나 연인과 헤어질 때마다 불안하고 매달리게 되는 사람. 의지하는 마음을 줄이는 법을 묻습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생긴 습관이라 단번에 없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불안이 올라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매달리지 않겠다는 관점을 먼저 세운 뒤 "저는 편안합니다"를 반복하며 조금씩 고쳐 가라고 권합니다.
자꾸 의지하고 싶어 하고, 자꾸 불안해하면 계속 병이 더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