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 엑셀 강사
이럴 때퇴사를 결정하기가 두려울 때
이렇게 해 보세요가장 나쁜 경우를 적어 보고 감당할 수 있는지 물어 보세요.
박성희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회사를 그만두고 강사가 된 분이, 쉽게 퇴사를 정할 수 없어 고민하던 때를 돌아보는 인터뷰
이렇게 말했습니다
퇴사를 정할 때 세 가지를 스스로 물었다고 합니다. 퇴사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나쁜 상황이 무엇인지,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일어난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임. 막상 나와 보니 두세 달 뒤에는 아침에 인사를 받아 줄 사람도 없어 몹시 외로웠다고 합니다. 회사 밖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사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일하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에 퇴사 뒤 수입이 회사 다닐 때의 두 배쯤 됐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사람의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