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 인지심리학자
이럴 때별문제 없는데 욱해서 사표 내고 싶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사표를 내기 전에 회사 밖 모임에 먼저 나가 보세요.
김경일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갑자기 사표를 내는 사람들의 심리와 번아웃을 막는 법에 관한 대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친 것도 아니고 큰 문제도 없는데 욱하고 그만두고 싶다면, 이곳에서 내가 중심이 아니라는 느낌 곧 주체성을 잃었다는 신호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정말 잃은 것인지, 나 없이도 일이 잘 돌아가서 순간 무시당했다고 착각하는 것인지는 가려야 한다고 합니다. 사표를 내기 전에 회사 밖 세미나나 모임에 나가 보면 떠날 곳인지 머물 곳인지 알 수 있다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