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미 · 심리상담가
이럴 때애써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남의 속마음을 짐작하기보다 내가 먼저 나를 칭찬해 주세요.
박상미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간호사로 10년을 일하다 보건교사가 된 분이, 감염병 대응으로 매일 출근하며 애쓰는데도 다른 보건교사들에게 잘난 척한다는 눈총을 받는 것 같고 알아주는 사람 없이 외롭다고 합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 말을 누군가 직접 한 것은 아닐 것이라며, 상대의 마음을 정확히 읽을 수 없는데도 우리는 '독심술'을 부릴 때가 많다고 합니다. 마음이 지치고 자존감이 낮아지면 모두의 시선에 예민해지고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게 된다고 합니다. 남이 뭐라고 하건 내가 내 편을 들어 주고, 스스로 칭찬하고 응원하는 마음 근육을 기르라고 권합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은 사연 두 개에 답하는 영상이고 이 답은 첫 번째 사연입니다. 두 번째 사연의 답에 근거가 밝혀지지 않은 수치(걱정의 96%는 소용없다)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