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처방전먼저 물어본 사람들이 들은 답

열심히 했는데 인정받지 못해요

박상미 · 심리상담가

이럴 때애써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남의 속마음을 짐작하기보다 내가 먼저 나를 칭찬해 주세요.

박상미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간호사로 10년을 일하다 보건교사가 된 분이, 감염병 대응으로 매일 출근하며 애쓰는데도 다른 보건교사들에게 잘난 척한다는 눈총을 받는 것 같고 알아주는 사람 없이 외롭다고 합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 말을 누군가 직접 한 것은 아닐 것이라며, 상대의 마음을 정확히 읽을 수 없는데도 우리는 '독심술'을 부릴 때가 많다고 합니다. 마음이 지치고 자존감이 낮아지면 모두의 시선에 예민해지고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게 된다고 합니다. 남이 뭐라고 하건 내가 내 편을 들어 주고, 스스로 칭찬하고 응원하는 마음 근육을 기르라고 권합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은 사연 두 개에 답하는 영상이고 이 답은 첫 번째 사연입니다. 두 번째 사연의 답에 근거가 밝혀지지 않은 수치(걱정의 96%는 소용없다)가 나옵니다.

출처
박상미라디오(공식 유튜브) 박상미의 마음 상담실 · 2021-03-07
「인정 못 받고 무시당하는 거 같아 고민이 너무 많아요. 독심술 버리기. 고민의자 만들기. 직장인. 교사.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 | 박상미교수」
확인
원문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2026-10-06
확인하는 방법 · 틀린 곳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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