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순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일하느라 아이에게 미안할 때
이렇게 해 보세요혼자 다 하려 하지 말고 당당하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
양창순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일도 아이도 챙겨야 하는 일하는 엄마들에게, 병원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운 의사가 자기 경험을 들려주는 이야기
이렇게 답했습니다
사회에서의 능력에는 좋은 점수를 주면서 엄마로서의 자신에게는 나쁜 점수를 주는 여성들에게, 우리는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자기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해 준다고 합니다. 아이에게는 같이 있지 못해도 너를 생각하고 있고 엄마의 일도 중요하다는 것을 계속 이야기했더니 크면서 이해하더라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엄마 혼자의 노력으로 되지 않으니 당당하게 도움을 청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