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 · 작가
이럴 때받은 상처가 가시지 않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배신감이든 원망이든 느낀 그대로 글로 써 보세요.
강원국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는 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작가가 자신이 마음의 상처를 다뤄 온 방식을 들려주는 칼럼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처는 누구나 겪는 일이니 억울해하거나 자책할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원망이든 배신감이든 느낀 그대로 글로 써 보면 감정이 객관화되고 순화된다고 합니다. 되받아치기도 용서하기도 어렵다면 그저 견디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아문다고 합니다. 반복해서 상처 주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거나 관계를 정리하라고 합니다.
상처 주는 사람과 상처 난 마음을 안고 살아가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