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 상담심리학자
이럴 때상처 준 사람과 인연을 끊을지 고민될 때
이렇게 해 보세요좋았던 때와 나빴던 때를 합쳐서 그 사람을 봐 보세요.
이호선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관계를 끊을지 이어 갈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하는 대담
이렇게 말했습니다
관계를 끊고 싶은 마음은 상처를 많이 받아서 생긴 방어라고 이해합니다. 그래도 사람은 혼자 힘으로 살아온 적이 없고, 수명이 길어진 지금은 끊는 힘보다 이어 가는 힘이 더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당장의 손익이 아니라 긴 세월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서운함이 줄어든다고 하고, 사람은 좋았던 때와 나빴던 때를 합친 평균값으로 보라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