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일은 내가 했는데 공은 남이 가져갈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내 성과를 알아주고 대신 말해 줄 동료를 만들어 보세요.
최강록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사연 없이 쓴 칼럼. 일은 일대로 했는데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엉뚱한 사람이 공을 가져가 억울한 직장인에게 하는 말
이렇게 말했습니다
묵묵히 일만 하면 언젠가 인정받으리라는 믿음은 착각이 되기 쉽다고 말합니다. 능력과 성과가 뛰어나도 책임자와의 관계나 자기 기여를 알리는 일이 약하면 승진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있다고 짚습니다. 사내 정치를 관계 맺기로 바라보고, 내 성과를 인정하고 대신 알려 줄 사람을 만들어 두되 소문이나 힘겨루기와는 거리를 두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너무 좌절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