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처방전먼저 물어본 사람들이 들은 답

아픈 부모님을 돌보느라 지쳤어요

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아픈 부모님을 혼자 책임지고 있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형제와 부모님 모시는 일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오은영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어머니의 생계를 15년 동안 혼자 책임져 온 34세 직장인. 평생 혼자 짐을 져야 할까 두려움

이렇게 답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돌봄은 깊은 사랑이었고 그동안의 결정은 모두 최선이었다고 말해 줍니다. 어머니와 따로 사는 것을 유지하고, 동생과는 부양을 두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라고 권합니다.

당신은 지난 15년간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결정했기 때문에 당신이 어머니를 돌본 것도 잘 한 일이에요.

원문 그대로 옮긴 문장입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에 가정폭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출처
한국일보 '오은영의 화해'(신문 상담 칼럼) · 2019-12-09
「장애 어머니 부양은 "나 몰라라"… 결혼비용 챙긴 동생」
확인
원문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2026-10-06
확인하는 방법 · 틀린 곳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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