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처방전먼저 물어본 사람들이 들은 답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어요

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오래전 떠난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날 때

이렇게 해 보세요혼자 견디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제 마음에서 보내 드리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38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한 일이 지금도 한이 되어 눈물이 나는 64세

이렇게 답했습니다

효도를 못 했다고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38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슬픔은 마음의 상처이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제는 어머니께 인사하고 마음에서 보내 드리라고 답합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에는 질문자를 꾸짖는 거친 말투가 있습니다. 지금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다면 요지만 보셔도 됩니다.

출처
정토회 스님의하루(공식 글) · 2019-11-04
「제대로 효도도 못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요」
확인
원문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2026-10-06
확인하는 방법 · 틀린 곳 알리기

같은 마음에 대한 다른 답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어요 · 답 7개 모두 보기

말로는 풀리지 않는 일이라면

읽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상담 창구입니다.

  •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24시간.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이어 줍니다.
    1577-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