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오래전 떠난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날 때
이렇게 해 보세요혼자 견디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제 마음에서 보내 드리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38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한 일이 지금도 한이 되어 눈물이 나는 64세
이렇게 답했습니다
효도를 못 했다고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38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슬픔은 마음의 상처이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제는 어머니께 인사하고 마음에서 보내 드리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