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험담하는 상사가 견디기 힘들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나쁜 사람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뒷담화와 이간질을 일삼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직장인. 받아들이려 애써도 여전히 괴롭다고 합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상대를 문제 있는 사람으로 보는 동안에는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나와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같은 공간에 있어도 덜 괴롭다고 답합니다.
나와 그 사람은 달라요. 단지 그 사람은 나의 취향에 안 맞는 것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