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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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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한 사람
윤여순
전 기업 임원
이곳에 실린 답 1개
일하는 엄마라 죄책감이 들 때
아이가 이야기하고 싶어 할 때만큼은 꼭 시간을 내 보세요.
일과 가정 사이에서 둘 다 놓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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