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 강연가
이럴 때복직할지 아이 곁에 있을지 고민될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내가 어디에서 더 잘 살 수 있는 사람인지 먼저 물어 보세요.
김미경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육아휴직 1년을 쓴 후배가 복직은 너무 하고 싶지만 아이가 크는 모습을 놓칠까 두렵다며 어떻게 할지 묻습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만 보며 행복할 자신이 있느냐고 되물으니 없다고 했다며, 내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잘 사는 것과 잘 키우는 것은 다르지 않고, 직장이냐 집이냐 하는 장소는 상관없다고 합니다. 일하는 엄마든 전업주부든 잘 산 힘으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