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미 · 강원대 진로생활상담센터장(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1급)
이럴 때이 일이 맞는지 의문일 때
이렇게 해 보세요친한 친구나 선배에게 요즘 마음을 이야기해 보세요.
최윤미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30대 초반 직장인이 입사 초반의 열정이 사라지고 지금 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지도 자꾸 의문이 들어 회사에 나가기 싫다고 합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30대 초반 직장인들이 겪는 일종의 성장통이며, 스트레스가 이어져 삶의 의미나 정체성에까지 의문이 생기는 '소진' 상태라고 합니다. 먼저 자신이 소진 상태에 있음을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속으로 앓지 말고 친한 친구나 선배와 대화해 보라고 권합니다. 명상이나 운동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속으로 앓는 것 대신 친한 친구나 선배와 대화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