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수 ·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럴 때피곤하고 아무 의욕이 안 날 때
이렇게 해 보세요지금 생각나는 작은 일 하나를 매일 해 보세요.
한창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는 사람을 병원에서 많이 만나는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스무 살 무렵 하늘이 온통 잿빛으로 보이던 때가 있었다고 밝힘
이렇게 답했습니다
체력이 떨어질수록 번아웃이 오기 쉬우니 체력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자신은 책을 읽고 많이 걸으며 힘든 시기를 지났다고 말합니다. 힘들다고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강조합니다.
힘들다고 아예 아무 것도 하지 말 것이 아니라 지금 생각날 때 어떤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