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처방전먼저 물어본 사람들이 들은 답

아무것도 하기 싫을 만큼 지쳤어요

한창수 ·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럴 때피곤하고 아무 의욕이 안 날 때

이렇게 해 보세요지금 생각나는 작은 일 하나를 매일 해 보세요.

한창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는 사람을 병원에서 많이 만나는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스무 살 무렵 하늘이 온통 잿빛으로 보이던 때가 있었다고 밝힘

이렇게 답했습니다

체력이 떨어질수록 번아웃이 오기 쉬우니 체력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자신은 책을 읽고 많이 걸으며 힘든 시기를 지났다고 말합니다. 힘들다고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강조합니다.

힘들다고 아예 아무 것도 하지 말 것이 아니라 지금 생각날 때 어떤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을 시작하세요.

원문 그대로 옮긴 문장입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코로나 시기(2021년)에 나온 인터뷰이고, 위로보다 실천을 다그치는 쪽의 글이라 많이 지친 분께는 부담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인터뷰 기사) · 2021-09-15
「[인터뷰] ‘무기력을 무기력하게’ 저자 한창수 고려대 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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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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