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아이가 달라진 게 내 탓 같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미안해하기보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한결같이 알려 주세요.
오은영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둘째를 낳은 뒤 첫째가 달라진 것이 자기 탓 같아 자책하는 엄마
이렇게 답했습니다
완벽한 엄마여야 한다는 생각이 지나친 죄책감을 만들고, 그 죄책감이 오히려 아이를 불안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빌지 말고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한결같이 가르치라고 하며, 이미 좋은 엄마라고 말해 줍니다.
부모가 때로 실수를 해도 아이들은 용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