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꿈쩍 않는 배우자에게 자꾸 화낼 때
이렇게 해 보세요화내는 대신 내 약한 마음을 차분히 털어놓아 보세요.
오은영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결혼 10년이 넘은 40대 주부. 무슨 말을 해도 "알았어"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남편에게 점점 거칠게 대하게 됨
이렇게 답했습니다
남편의 피하는 성향과 사연자의 어린 시절 결핍이 맞물려 갈등이 커졌다고 봅니다. 화를 내는 대신 자신의 약한 마음을 차분하게 털어놓고, 어렵다면 전문가의 중재를 받으라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