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동료와 틀어져 혼자 숨어 지낼 때
이렇게 해 보세요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 살펴보세요.
오은영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입사 1년 된 28세 직장인. 동료와 틀어진 뒤 점심시간마다 화장실에 숨어 지내고 몸까지 아픔
이렇게 답했습니다
바깥 상황보다 거절에 민감하고 남의 평가에 휘둘리는 마음의 버릇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살피라고 답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를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