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 스님
이럴 때입사 초기에 매일 그만두고 싶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처음엔 서툰 게 당연하니, 하나씩 배우는 중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법륜스님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입사 8개월 된 28살 사회 초년생. 매일 퇴사하고 싶고 업무 스트레스로 괴로워합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 서툰 것은 당연한데 익숙한 사람처럼 잘하려고 하니 힘든 것이라고 짚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임하면 훨씬 덜 힘들다고 답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하나 배워간다고 생각하면 힘든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