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고친 기록
언제 무엇을 더하고 고쳤는지 적어 둡니다.
- 문을 열었습니다.
- 답 23개를 더했습니다. 스님 답뿐이던 노후 걱정을 비롯해 이혼, 상사, 진로, 잠의 고민에 변호사, 노무사, 심리학자, 상담가, 작가 등 열여섯 분의 답을 새로 넣었습니다.
- 실린 답 전체의 주소, 제목, 인용을 원문과 다시 맞춰 보았습니다. 새로 찾은 글 가운데 싣는 기준에 맞지 않는 4개는 싣지 않았습니다.
- 답 21개를 더했습니다. 한두 분의 답에 쏠려 있던 직장, 관계, 가족, 사별의 고민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열두 분의 답을 넣었습니다.
- 술, 약, 투자처럼 아직 답이 없는 고민에는 가까운 것을 억지로 권하지 않고 없다고 알려 드립니다.
- 맞거나 위협받는다는 글에는 경찰 112와 여성긴급전화 1366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 글로 쓴 고민을 더 조심스럽게 잇습니다. 막연한 글에는 억지로 권하지 않고, 힘든 마음을 알리는 글에는 상담전화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 컴퓨터 화면의 머리글과 답 화면 배치를 고치고, 답이 많은 분의 화면을 고민의 갈래로 묶었습니다.
- 답마다 따로 주소를 주고, 찾아보기와 답한 사람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 싣는 기준, 운영과 연락, 개인정보 안내, 고친 기록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 화면을 새로 지었습니다. 밤에는 저절로 어두운 화면이 되고, 쉬어 가기(숨 고르기)가 생겼습니다.
- 답 32개를 더했습니다. 잠, 부모 간병, 화, 빚과 돈, 일자리처럼 답이 적던 곳을 채웠습니다.
- 모든 답에 '이럴 때, 이렇게 해 보세요' 한 줄 정리를 붙였습니다.
- 원문에 읽는 사람을 다치게 할 대목이 있는 답 11개를 내렸습니다.
- 따옴표 인용 13개를 원문 문장 그대로 바로잡았습니다. 요지와 사연 21곳도 원문에 맞게 고쳤습니다.
- 상황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상담 창구를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