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상심리학회 · 임상심리 전문가들의 대담
이럴 때이혼이 실패처럼 느껴져 망설일 때
이렇게 해 보세요잘 헤어지는 방법을 찾는 부부 상담도 알아보세요.
한국임상심리학회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정확한 말은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이혼을 다룬 드라마를 놓고, 이혼 과정에서 부모가 자기 마음과 아이를 어떻게 돌볼지 임상심리 전문가들이 나눈 대담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이혼은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결혼에 실패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집착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신념이며,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편을 들라고 하지 말고, 부부의 일은 부부가 풀 일이라고 말해 주어 아이가 가운데 설 수 있게 도우라고 합니다. 관계를 되살리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잘 헤어지기 위해 부부 상담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상담을 권합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 원문은 드라마 속 외도와 이혼을 예로 든 대담입니다. 갈등을 보고 자란 아이가 뒷날 비슷한 행동을 되풀이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