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 노후준비서비스팀 상담사
이럴 때노후 준비가 막막할 때
이렇게 해 보세요한 달 수입과 지출을 가계부에 적어 보세요.
이진영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10년 가까이 노후준비 재무상담을 해 온 상담사가 노후가 불안하고 막막해 상담실을 찾는 40·50대에게 하는 말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십억 자산가든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든 노후를 잘 준비하고 싶은 마음은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50대에 노후 준비를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합니다. 첫걸음으로 거창한 투자가 아닌 가계부 작성을 꼽으며, 지금 씀씀이를 알아야 은퇴 후 생활비를 현실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산 규모에 얽매이지 말고 재무상담을 받아 보라고 권합니다.
그런 점에서 가계부는 현재의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앞으로 필요한 생활비를 계획하는 데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