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구 · 변호사
이럴 때아이 때문에 이혼을 망설일 때
이렇게 해 보세요누구 때문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결정인지 물어 보세요.
배인구의 답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이런 분이 물었습니다
남편이 출장 때마다 성매수를 해 온 것을 알게 된 아내가 이혼을 결심했다가도 아들이 마음에 걸려 주저앉기를 반복한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묻습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혼하라고도 한 번만 참으라고도 권하지 않으며, 답은 이미 본인이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혼 결정은 누구 때문이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참고 살기로 하더라도 자식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혼을 결정하더라도, 그 결과 아들이 고통을 겪더라도 사례자의 탓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례자가 이혼을 결정한다고 해도 그것은 사례자의 탓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