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럴 때부모님이 미워서 죄책감이 들 때
이렇게 해 보세요미운 마음이 들어도 괜찮으니, 먼저 나를 용서해 주세요.
오은영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부모를 원망하는 자신을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말을 담은 책 '오은영의 화해'를 소개한 기사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모가 미우면 미워하는 감정을 가져도 괜찮고 지나치게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어린 시절의 아픔이 있어도 지금부터 배워 달라질 수 있으니, 먼저 나 자신을 용서하라고 권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나를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