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 아들 교육 전문가
이럴 때아들과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이렇게 해 보세요마주 앉기보다 무언가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해 보세요.
최민준의 말을 이곳에서 간추렸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한 말인가요
아들과 말이 통하지 않아 훈육이 어려운 부모에게 한 인터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과는 마주 앉기보다 무언가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규칙은 분명하게 정해 미리 알려 주고 한결같이 지켜야 아이가 억울해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도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해요.